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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뇌삼 기운 받아 금메달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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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10-08 12:07 조회3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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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뇌삼 기운 받아 금메달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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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서 장뇌삼 농장을 운영하는 김상돈씨가 2일 강원체고 역도훈련장을 찾아 장뇌삼 추출액을 도 대표선수들에게 전달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양구서 농장 운영 김상돈씨

도역도선수단에 추출액 선물

이달 전국체전서 선전 기원



“장뇌삼 먹고 금메달 들어 올리세요.” 강원역도의 전국체전 선전을 기원하는 양구의 한 농업인이 10년 가까이 도선수단에 장뇌삼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주인공은 양구읍 웅진리에서 장뇌삼 농장인 초가집농장을 운영하는 김상돈(54)씨다. 김 대표는 2일 도 대표선수들이 오는 18일 전국체전을 앞두고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강원체고 역도훈련장을 찾아 1,000여 만원 상당의 장뇌삼 추출액을 전달, 필승을 기원했다.


선수들을 위해 직접 자신이 재배한 장뇌삼으로 만든 추출액을 갖고 훈련장을 방문한 그는 “도 대표선수들이 장뇌삼을 먹고 인천에서 열리는 올해 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냈으면 하는 바람에 전달하게 됐다”며 “선수들 모두 금빛 바벨을 들어 올려 강원도의 힘을 전국에 알려달라”고 말했다.


여자일반부 48㎏급에 나서는 양구군청 최미연은 “좋은 성적을 내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김 대표의 선행은 2006년 강원역도 선수들이 양구에서 전지훈련 하는 것을 보고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여할 것을 찾다 자신이 기른 장뇌삼을 전달하면서부터 시작됐다.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도 출신 선수들에게도 장뇌삼을 전달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김재근 도 역도연맹 전무이사는 “매년 귀한 장뇌삼을 후원해 줘 감사 하다”며 “지난해 강원역도가 아쉽게 통산 20회 전국체전 종합우승을 놓쳤는데 올해 다시 우승컵을 되찾아 오겠다”고 말했다.


강원일보 - 김보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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