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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장뇌산삼농장 김상돈 대표 청정 장뇌산삼의 정기를 평생에 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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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7-17 17:09 조회5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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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장뇌산삼농장 김상돈 대표
청정 장뇌산삼의 정기를 평생에 녹이다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강원도 양구는 높고 깊은 산과 청량한 호반으로 (파로호와 소양호)에워싸인 고을이다. 예로부터 길이 매우 험난하여 조선 초기까지 현령조차 두지 않았다고 하니, 이 고장이 지닌 청정의 절경과 비경은 가히 조선팔도에서도 견줄 곳이 없다고 할 만하다. 산삼의 씨를 산에 뿌려 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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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장뇌산삼농장 김상돈 대표
상태로 키우는 장뇌산삼은 세월이 일정기간 흐른 후 채집하는데, 인적이 드문 양구야 말로 장뇌산삼을 키우는데 최적지 이지만, 한편으로는 첩첩 산중에서 방치한 채 재배하기 때문에 상당한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하다. 이런 환경에서 장뇌삼 재배 신기술 브랜드 개발로 “2011년 농업어업인 창의개발 대상”을 수상 50만평 대규모로 장뇌산삼 재배에 성공하여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이가 있으니 초가집 장뇌산삼 농장을 경영하며 이 분야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상돈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1983년도에 농어민 후계자로 선정되면서 30여 년 한길만을 걸어온 김상돈 대표가 오늘의 성공을 이루기까지는 책 몇 권을 써도 모자랄 만큼의 좌절과 시련이 있었다.
김 대표는 30대 초반의 이른 나이에 사업에 실패하고 부도를 맞으면서 고향인 양구를 떠나기로 마음먹었고 한 때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삶의 끝자락을 경험했다.
“처음 앞에 보이는 것은 오직 절망뿐이었습니다. 제가 대학교 강연에 나서게 되면서 후학들에게 항상 해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절망 끝에 희망이 있다.’ 입니다.
마지막 절벽에 다다라서야 이곳에서 뛰어내릴 것인가 아니면 이 기분을 가지고 다시 힘차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결심해야 했습니다. 저는 비록 오늘은 힘들지라도 내일의 해를 보며 살아가기로 그때 굳게 마음먹었습니다.” 김 대표는 고향 양구에 남아 심신을 추스르고 포장마차 일을 하면서 재기만을 기다렸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집안 대대로 심마니였던 고모부의 도움으로 장뇌산삼을 알게 되었다. 산양산삼 씨앗을 구입 할 수 있게 되어 그가 운영하던 초가집 포장마차 뒤편에 심기 시작했다. 그에게 희망의 싹이 솟은 것이다. 이때부터 많은 약용식물들을 재배하며 경험을 쌓았고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 중앙대학교 인삼대학원 인삼학과를 졸업했으며 강원대학교 농촌 사회교육원을 졸업했고 혼 농 임업 CEO과정도 이수하여 학업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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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구군 초가집장뇌삼
  
이때 중앙대학교 인삼산업 연구센터에서 수상하는 “산삼대상”을 받았으며 한국산삼협의회 강원도 지부장을 역임하면서 산양 삼은 물론 인삼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
그가 장뇌산삼을 재배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바로 세월이 지날수록 부가가치가 높아지는 삼 특유의 아이템에 근거했다. 곧 재고품이 쌓이면 그것의 처리문제에 골머리를 앓는 다른 품목에 비해 확실히 달랐다. 처음 학업을 병행하며 쌓은 정보를 바탕으로 양구군 웅진리 외 13필지 산양 삼 산림 약84ha와 산약초 동산 6ha산림에 장뇌산삼을 본격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했고 약간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10여 년이 경과하자 소득이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강원도의 명산이자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사명산 자락에 50만평 대규모의 농장을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장뇌삼산’의 명인이 된 것이다. 한때 깊은 산중에 홀로 삼을 심던 그를 보고 정신 나갔다며 손가락질하던 사람들에게 그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해낸 것이다. ‘장뇌산삼’에 있어서 지역의 유명인사가 된 김 대표이니만큼 양구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그가 몸소 수확한 재배 물에 대한 자긍심은 대단하다.

 

장뇌산삼 “반지 삼 특허” 제약회사 설립 꿈
“양구 하면 산세가 수려하면서도 아직까지도 짙은 숲이 우거진 그야말로 청정 1번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 대표는 천혜의 자연과 원시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라나는 우리 고을의 장뇌산삼은 타 지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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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대상 수상

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향도 진하고 맛도 뛰어나며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고 있습니다. 그런 고품질을 바탕으로 저희는 전 세계적으로 희소한 반지 삼이라는 것을 개발해 특허를 냈습니다. 이것은 장뇌삼을 심을 때 삼에다 반지를 둘러 재배하는데 15년이나 20년 정도 지나면 산속에서 자생한 산삼과 마찬가지로 부가가치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나중에 자라나 반지를 빼버리면 그 자리에 자국이 남으므로 도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다. 그가 획득한 또 하나의 특허가 있으니 바로 산삼 잎을 이용해 만든 국수이다. 김 대표는 이를 모든 이들이 생일을 맞이하여 즐길 수 있는 국민 국수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큰 포부를 가지고 있다. 장뇌산삼과 더불어 인고의 세월을 함께한 김 대표지만 자신의 브랜드를 대중화 하겠다는 신념은 확고하다. 그는 그간의 시행착오와 경험을 바탕으로 재배를 처음 시작하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빨리 자립할 수 있는 지름길과 기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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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재배를 처음 시작하는 분이 있다면 씨앗을 선택해 심으려고 하는데 이건 적합한 방법이 아닙니다. 제가 맛보았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이 분들에게는 종자에서부터 10년생의 삼까지 한번 에 다 분양을 해 줍니다. 삼을 재배한다는 것은 분명 무한한 시간과의 싸움인데 그렇다면 저에게 분양을 받으러 온 소비자 분들에게는 10년이라는 경력을 한번 에 획득하는 셈이 됩니다.” 분명, 노하우라는 것은 사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그 만의 특화된 기술이자 비법이지만 김 대표는 그가 축적하며 체득한 그 만의 방법이 여러 사람에게 전수되기를 희망한다. 그래서인지, 요즘 대학교에서 강연하는 일수도 많이 늘어 가을이나 봄에 각 시·군에 개최된 산림학교에 초청 돼 산주들을 모아놓고 자신의 요령과 경험을 전수하고 있다. 또한 그의 분신과도 같은 농장은 언제나 일반인에게 견학과 함께 1일 심마니 체험, 두릅 따기 등 다양한 산촌체험을 경험할 수 있게끔 개방되었다.
장뇌산삼의 판매에 있어서도 김 대표의 철학은 독특하다. 그것은 요즘 흔하디흔한 인터넷 판매를 하지 않고 소득은 주로 10년생 이상의 최고급품질 산양 삼을 생 뿌리로 공급하여 올리는 소득과 생 뿌리를 “산양 삼 건강엑기스” 제품으로 생산하여 한편 제약회사에 납품하는 등, 현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초가집 장뇌산삼농장을 방문하는 체험고객들에게 직판하는 입 소문만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

 

국가대표 선수 ‘장뇌산삼’ 건강지킴 주역
또한 김 대표는 20여 년간 국가대표를 뒷바라지하며 역도선수들을 후원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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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후원
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장미란 과 사재혁 선수나 런던 올림픽 때의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의 메달이 모두 그가 기부한 ‘장뇌산삼’의 작은 효능에서 비롯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김 대표의 말을 빌자면 그의 삼을 복용한 선수들이나 체육인들이 그 효능을 직접 경험하면 자연히 후진들에게 대 물림 하고 궁극에는 국방부 같은 국가기관에서 문의를 해온다고 한다. ‘장뇌산삼’에 정통한 그에게 효능에 대해 묻자, 조용했던 말투에서 열변이 토해진다. 일반적으로 장뇌산삼을 산양 삼이라고도 합니다. 바로 산에다 양식하는 삼이라는 말이지요. 사실 산삼과 장뇌산삼은 사람 인(人)자를 써서 인삼의 범주에 속하는 것인데 이 삼이 외형상 사람과 가장 닮아있는 식물이고 이것이 사람 몸속에 들어가면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즉 면역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항암작용과 더불어 혈압이 약한 사람은 끌어 올려주고 높은 사람은 내려줍니다. 사실상 만병통치약이 존재한다면 가장 근접한 식물이 바로 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세상에 만병통치약은 없습니다. 하지만 건강보조식품이라 치면 아마 이 인삼이 최고일 듯합니다.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재배하는 인삼은 소비자들이 원하면 약도 치고 영양소도 주면서 재배합니다. 하지만 장뇌산삼과 산삼은 적재적소에 줄 수 없습니다. 즉 혼자 야생에서 살아나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수십 년 나아가 수백 년을 자생하면서 그 기와 힘을 인간에게 주는 것이지요.” 지금은 김 대표의 말대로 전국에서 세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잘 키운 큰 농장이지만 아직도 그에게는 할 일이 남아있다. 그것은 바로 장뇌산삼을 원재료로 가공하고 약제화하는 제약회사를 설립하여 이를 바탕으로 홍콩시장과 중국시장에 진출하기를 희망한다. 이를 후대에 실현시키기 위해 김 대표는 아들을 다시 산림대학원에 입학시켜 박사코스를 밟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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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방문


반평생 삶을 오직 장뇌산삼의 연구에 바친 양구의 명인 김상돈 대표는 창의개발부분 장뇌 삼 재배 신기술과 브랜드 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한 ”2011년 농업어업인 창의개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 년도 제94회 전국체전에 김상돈 대표는 강원체육 중. 고교. 역도 장을 방문 장뇌삼엑기스 11박스 (600만원상당)를 역도선수단에게 전달하는 등 강원체육 발전을 위해 선행을 베풀고 있다. 김 대표는 올해는 연간 총 소득(조수익)이 5억 원에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그의 가업이 후대에 이르러 세계최고의 브랜드가 될 날이 곧 멀지 않았음을 독자는 대담을 통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07-17 17:10:46 질문과답변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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